작성일 : 25-06-08 09:27
11억 티파니 귀걸이 ‘꿀꺽’ 삼킨 30대 남성…경찰 “배출하면 확인할 것”
글쓴이 :
AD
조회 : 231
https://issuein.top
[98]
http://www.daewootire.com/bbs/logout.php?url=https://issuein.top%23@/
[102]
11억 티파니 귀걸이 ‘꿀꺽’ 삼킨 30대 남성…경찰 “배출하면 확인할 것”
https://issuein.top
미국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훔친 한 남성이 체포 과정에서 이를 삼키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 출신 제이선 길더(32)는 지난달 26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고급 쇼핑몰 내 티파니앤코 매장에서 77만 달러(약 11억 16000만원) 상당의 귀걸이 두 쌍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길더는 매장 직원들에게 미국프로농구(NBA) 선수를 대신해 보석을 사러 왔다고 밝혀 VIP실로 안내받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60만 9500달러(약 8억 8300만원)와 16만 달러(약 2억 32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귀걸이 두 쌍과 58만 7000달러 상당(약 8억 5100만원)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챙겨 도주하려 했다. 매장 직원이 길더를 막는 과정에서 반지를 빼냈으나 귀걸이 두 쌍은 도난당했다.
신고받은 경찰은 쇼핑몰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길더의 차량 번호를 알아냈고 텍사스로 향하던 길더를 고속도로에서 붙잡혔다.
당시 도로교통법을 위반해 붙잡힌 길더는 경찰 지시에 불응해 구금됐고, 이때 훔친 귀걸이를 삼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길더는 체포된 뒤 경찰차 안에서 “창밖으로 던졌어야 했는데”라고 말했다. 구치소에서는 “내 배 속에 있어도 기소되냐”고 묻기도 했다.
올랜도 지방검찰청이 공개한 엑스레이 사진을 보면 길더의 소화기관 중간에 하얀색 이물질이 보인다. 경찰은 “이 이물질은 그가 훔친 티파니 귀걸이로 추정된다”면서 “그가 배출하면 수거해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길더는 2022년에도 텍사스의 티파니앤코 매장에서 절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실내흡연 제지 女점주에 ‘끓는 냄비’ 던진 50대男…“맛 없어서 던졌다”
“멀쩡한 치아 뽑았다 다시 심어” 고통 호소한 女, 병원서 뛰어내려 사망
감기약 ‘이 성분’ 모르고 먹었는데…“중독될 수 있다” 충격, 왜
“수고했다”며 입맞춤…10대 알바생 강제추행한 30대 업주 징역형
헌재, ‘한덕수 재판관 지명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기각시 극심 혼란”
‘오겜’ 오영수, 법정서 “성추행 안 했다…80년 인생 무너져” 호소
목숨 걸고 불 끄는데…“우리 안쪽이 어쩌라고” 옥바라지 민원
“한국 먹방처럼…” 유명세에 먹고 또 먹다 비만死, 청년의 비극
민주당사 앞 흉기·BB탄총 들고 배회… 30대 남성 체포
유튜버 이진호, 故김새론 유족 고소에 “왜곡된 프레임…법적 대응할 것”
m3
출장마사지
출장안마
출장서비스
바나나출장
출장마사지
출장안마